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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버필드와 로스트의 제작자 J.J 에이브람스가 제작하는 다음 영화가 공개 되었습니다.

바로 추억의 영화 스타 트랙입니다. 2008년 크리스마스가 개봉 예정이였지만 지금은 2009년

5월로 연기 되었다고 합니다. 정확한 이유는 모르지만 미국 작가 파업의 영향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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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 에이브람스가 감독을 맡고 트랜스포머와 미션 임파서블3의 작가였던 Roberto Orci 와

Alex Kutzman 이 각본을 쓴다고 합니다. 미션 임파서블의 감독과 작가들이 모였으니 또한번

래빗풋과 같은 떡밥을 던지게 될지, 아니면 스타트랙역시 로스트와 클로버필드의 연장선

에 두게 될런지 의문입니다.

로스트에 점점 가시화 되어가고 있는 클로버필드 속편에 스타 트랙까지 어떻게 다 소화해

내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J.J 에이브람스가 클로퍼필드 감독은 아니지만 그래도 큰 역할을

함에는 틀림이 없기 때문에 아무쪼록 모두 멋진 작품으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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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랙의 메인 엔터프라이즈호의 모습입니다. 어려서 스타트랙을 봐서 기억은 잘 나지 않지만

엔터프라이즈호는 기억이 나는것을 보면 어렸을때부터 참 인상적이였나 봅니다.

다음은 스타트랙의 촬영현장의 모습입니다.



어떤 영화가 될지는 모르겠지만 J.J 에이브람스가 어떤 영화를 들고 나올지 사뭇 기대가 됩니다.

더 많은 정보를 원하시면 공식 사이트에 가보시기 바랍니다. 아직 별 내용은 없지만 앞으로

많아질것으로 예상됩니다.

스타트랙 공식 홈페이지(영문)

어쩌다보니 캐스팅에 관한것은 제 다른 블로그에 올려 놓았습니다. 캐스팅에 대해 궁금하신분은

제 원래 블로그에 내용이 있습니다. 밑에 링크를 걸어 놓았습니다.

 스타트랙 원작과 신작 캐스팅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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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비퍼플